[업무분야] 난청 장해 9급
[인적 사항]
나이 : 만 70세 이상
성별 : 남성
신청 상병 : 소음성 난청
직종 : 자동차 제조업
근무 경력 : 30여 년
[재해 경위]
신청인 K씨는 약 30년간 D사 자동차 공장에 재직하면서 엔진 실험이 이루어지는 작업장에서 주로 근무하였습니다.
이 현장에서는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소음이 발생하였고, 청력 보호구 착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던 시기도 있었습니다.
K씨는 퇴직 무렵부터 TV 소리를 듣기 어려울 정도로 청력 저하를 겪었는데요.
퇴직 후 소음 노출이 없는 생활을 했음에도 청력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.
그리하여 산재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노무법인 승도를 찾으셨습니다.
[노무법인 승도의 솔루션]
노무법인 승도는 다음과 같은 절차대로 산재 신청을 준비하였습니다.
1. 청력 검사 및 진단명 확인
K씨와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신뢰할 수 있는 청력검사를 진행하여, 산재 인정 요건을 충족하는 소음성 난청 진단서를 확보하였습니다.
2. 소음 노출 이력 및 근무 환경 분석
K씨가 과거 근무했던 엔진 실험 부서의 소음 노출 수준과 작업 환경 변화 추이를 분석하였습니다.
현재는 80dB 미만으로 관리되고 있지만, 과거에는 상당한 소음이 발생하였을 것이라 판단하고 그 근거 자료를 수집하였습니다.
3. 업무관련성 입증 자료 확보 및 청구 진행
청력검사 결과지, 진단서, 작업장 소음 이력 등을 토대로 K씨에게 발생한 소음성 난청이 업무상 질병임을 주장하며, 장해급여 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.
[사건 결과]
근로복지공단은 K씨에게 발생한 소음성 난청이 업무상 질병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.
그 결과 아래와 같이 보상이 이루어졌습니다.
✔️장해등급 : 제9급
✔️장해급여 : 9,400만 원